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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학교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의 중요한 활동영역 중 빈곤가정과 아동, 지역사회의 통합적 지역교육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교육복지 공간입니다. 공동육아는 ‘해송어린이둥지공동체’에서 ‘지역공동체학교’까지 이 사회의 가장 소외된 아동의 성장에 좀 더 조직적이고 주체적으로 활동하려는 실천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공동체학교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어린이 교육활동 지원과 교사교육나눔, 공동교육활동 등을 진행하면서 부모의 삶뿐만 아니라 삶과 결합된 생활교육, 서로의 삶을 가로지르는 교육공동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의 원리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아이 부모 교사들의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며, 지역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문화 공간으로 인정받고, 빈곤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교육활동의 모델로서 다른 기관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공동체학교가 묵묵히 걸어온 30년 넘는 세월 동안 스스로의 한계를 고민하고 해결하면서 지내왔지만, 상황에 따라 바뀌는 재정적 불안정은 교사의 희생을 불러옵니다. 보다 안정적인 교육여건을 확보하기 위하여 앞으로 지역공동체학교는 빈곤 아동에 대한 국가의 제도적인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면서 우리 사회 일반의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갈 것입니다.
- 해송어린이둥지, 해송아기둥지 방과후로 재개원
- 강동꿈나무학교, 강동 재미난어린이집 조합원들과 지역사회단체들의 지원으로 설립
- 성남꿈나무학교, 분당 두껍아두껍아어린이집 조합원들과 지역 활동 여성들이 함께 설립
- IMF이후 '실업극복국민운동본부' 기금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공동체학교들의 안정적인 운영 발판 마련
- 송파꿈나무학교, 1999년 송파지역의 향림교회와 지역사회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
- 빈곤지역 어린이들의 질적인 통합지원체계를 모색
- 지역공동체학교 네크워크 형성 시작 : 문화활동, 순환교사, 공동캠프, 운영회의, 교사교육 등
- '실업극복국민운동본부', '사랑의 친구들' 등 민간기금 지원받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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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6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