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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보육을 담당한다는 것은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돌본다는 것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사의 역할이고요. 그럴려면 휴게시간을 가지면서 호흡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조안에서 휴게시간은 휴게가 될수 없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수 없는 아이들의 보살핌을 줄여가며 휴게시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조교사지원도 모두에게 이루어지지 않는 정책을 가지고 지금 당장 하라는 것은 사람나고 법이 났지 법나고 사람 난 마냥 그대로 해라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불안감 없이 휴게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요, 그렇게 되기 힘들다면 8시간 근무 후 퇴근이 가능하도록 해주십시요. 07-12
참나무1 교사들의 복지를 위해 휴게시간을 보장한다는 취지에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휴게시간을 준다고 하여 아이들이 있는 가운데 선생님들께서 마음 편히 쉴 수 있을까요? 추가되는 시간만큼 초과근무수당으로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07-12
해맑은 참새 휴게시간은 모든 어린이집이 같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데 두가 똑같이 시행해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사의 건강권을 위해서 만든 법이라면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 정말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시간에 쉬고 싶은 지 이야기를 듣고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행하고 있는 휴게시간은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불편한 법인 것 같습니다. 각 어린이집에 맞게 휴게시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7-12
8월의크리스마스 아이들을 우선한 법안 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할 수 있게 조금 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들과의 점심시간 다른 어느 시간보다 힘든 시간인데.. 이 시간이 근로인정 안 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과 한 공간에 있으면서 쉼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찾으면 '엄마 쉬는 시간이야'라고 얘기하기가 가능할까요? 어린이집에서는 부모대신 함께 하는 사람들이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하루 리듬이 안정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법 시행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16:39 07-12
예린세린맘복숭아 초등학교 교사들은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보는데.. 왜 어린이집 교사들은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죠?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놔두고, 온전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여주세요! 07-12
캔디 보육교사의 직업은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일을 합니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기본생활교육과 더불어 물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안전한 공간속에서 아이들이 지낼 수 있도록 보육교사들은 모든 시간 긴장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은 강도 높은 근로시간이 되는거죠. 초등교사처럼 점심시간을 아이들의 기본생활교육으로 인정하고 8시간 근무를 인정하주어야합니다. 휴게시간은 각 어린이집의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있는 방법을 열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육교사의 충전은 8시간 근무 후 퇴근이 될 수도 있고, 근무중 1시간 휴게시간 이용이 될수도 있는 거죠.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보다 더 다듬어진 휴게시간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07-12
밥풀 법 시행 이전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어보고 대책 마련이 선행되었어야 합니다. 보육노동자에게도 휴게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중간휴게 시간을 가지려면 그에 대한 대체인력이 충분히 지원되어야 마땅하고 또 휴게시간을 가짐으로써 퇴근 뒤로 밀리는 불필요한 문서.기록업무를 줄이는 방안을 마련해둬야 합니다. 대책이 마련되어 보육노동자들이 진정으로 휴게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때까지 이 법 시행은 유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12
두둥실o 8시간!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칼퇴 후 집가서 맘 편히 쉴래요! 07-12
놀이터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 제시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공간을 상대로 "실험"해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를 위한 휴게시간인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었으면 합니다. 07-12
풍선. 교사들의 휴게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지금보다 2배의 아이들을 교사 1명이 돌보도록(만 5세 기준 1:40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보건복지부의 대안은 교사들에게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기는 커녕 학대를 강요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40명의 아이들을 한 방에 둘만큼 넓은 공간도 없거니와, 인가조건에 있는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깡그리 무시되는 이야기인데, 낮잠 시간이라고 아이들이 동시에 잠들고 깨어나지 않는다는 걸 모르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사들의 쉴권리와 아이들의 돌봄받을 권리를 함께 지켜주세요.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