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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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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어린이집의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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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03-14 15:29 조회1,77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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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울동부/즐거운 어린이집 홍보이사 커피콩 입니다. 

 

저희 교사인 두레박(남자선생님)과 오후 놀이를 하는 아이들 입니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여우야여우야 놀이를 했습니다. 하지만 터전아이들은 이 놀이를 처음 배웠답니다. 

여우가 먹은 개구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두근두근.... 

살았다! 꺄~~~ 하며 도망가는 아이들입니다. 

 

“터전에 가서 또 이 놀이 하고 싶다. 너무 재미있었어.” 노래를 함께들은 저희 아이가 말해주네요.

 

저희 즐거운 어린이집의 아침열기는 두레박의 기타 연주와 함께 시작하는 날이 많답니다.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이 급하게 집중~~~ 

아침열기 노래도 멋드러지게 부른 날 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숙한 옛놀이를 가르쳐준 우리 교사 두레박, 도깨비, 장미, 구름빵에게 감사하며, 재미있게 놀아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댓글목록

보조개님의 댓글

보조개 작성일

ㅎㅎ 아이들 모두 즐거워보여요~ 두레박 선생님 탐이 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