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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희년재단 심포지엄 '소외와 배제 없는 사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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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11-07 14:01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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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11월 1일 이틀에 걸쳐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국제희년재단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희년재단준비위원회, YMCA, 아시아태평양생명학연구원 주최,
국제희년재단연구원, 인하대학교, 한남대학교, 기독청년의료인회,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인천복지재단, 한국정신건강복지센터협회,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의 목적은,
소외와 배제 없는 사회를 위한
유럽의 지역사회 돌봄 구조의 발전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적용법 모색을 위한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10월 31일(목)에는

'사회적 경제는 어떻게 볼로냐 사회발전의 핵심동력이 되었는가' (Rita Ghedini, 볼로냐 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카디아이의 질적 경영의 발전을 위한 시도와 노력들' (Franca Guglielmetti, 볼로냐 사회적협동조합 카디아이 회장)

'소외와 배제 없는 사회를 위하여 - 이탈리아 정신보건의 역사' (Angelo Fioritti, 볼로냐 정신보건국장)

'21세기 민관 파트너쉽' (Alceste Santuari, 볼로냐 경영대학원 교수)

'디아코니아와 사회적 돌봄에 있어서의 품질 관리 경영' (Henry von Bose, 전 뷔르템베르크 기독교사회봉사국 공동의장)
의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11월 1일(금)에는
3개의 분과로 나뉘어서

제 1분과는
'소외와 배제 없는 사회 건설을 위한 전 사회적 협력
- 지역돌봄(노인 돌봄)의 질적 발전을 위한 올바른 민관 파트너쉽, 혁신과 연대'

2분과는
'정신 장애인의 지역사회 거주 및 사회적 참여를 위한 지역협력 시스템 구축 방안'

3분과는 '지역사회 돌봄 기관들의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NPO 경영 모델 /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삼아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사회가 급속한 속도로 초고령화 사회로 변하면서
노인,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이 구조적으로 발전하고 질적으로 향상해야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대비해 지역사회 통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인프라를 시급히 마련해야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이 다양한 조직들이 연대하여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 모델을 모색하고
실천하고자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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