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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일(화) ‘2019 사회적경제 국제포럼’에 공동육아운동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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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7-24 11:21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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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019 사회적경제 국제포럼이 열렸습니다.

  

사회적경제는 지속가능한 발전, 포용 성장의 동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 내에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확대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동향에 발맞춰 아시아, 사회적경제 임팩트를 넓히다를 주제로

고용노동부 주최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SK, 하나금융그룹 후원 하에 

2019 사회적경제 국제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국제포럼은

세션1, 세션2, 세션3으로 구성되어

국가별, 분야별로 현장에서부터 정부까지 사회적경제 실천 내용, 방안,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중 세션2는 ‘현장, 그들이 그리는 사회적 임팩트’라는 주제로 '교육', '지역재생', '사회서비스'로 분류해

각 분야의 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한 아시아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발표가 진행 되었는데  

 

특별히

공동육아운동이 아시아 사회적경제 '교육'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인정받아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이경란 사무총장께서 연사로 공동육아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동조합은 한국의 보육과 교육을 어떻게 바꾸고 있나라는 제목의 강의 속,

이경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사무총장님의 말을 전합니다. 

 

사회서비스의 핵심은 당사자성이다. 필요한 사람들이 사회서비스를 누리고, 주인이 되는 것이 사회서비스의 본질이다.”

 

공동육아협동조합에서 제공하는 돌봄은 교사가 마을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면서 '마을교사'로 활동하는 방식"

 

이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육아에서 소외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것

 

 

 

 

참고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2019사회적경제국제포럼]"필요한 사람이 사회서비스 누릴 수 있도록”, 박미리 기자, 사회적경제국제포럼(http://sehub.net/4N7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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