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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 전체신입부모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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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4-12 13:59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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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 전체신입부모교육" 을 3차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3월 16일(토) 수도권남부지역 (안양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시작. 

3월 23일(토) 부산경남지역 ( 대동골평생교육센터) 에 이어  

3월 30일(토) 수도권서부지역 (마포중앙도서관)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신입부모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부산경남지역 요청이 있어,  부산지역과 함께 하였으며, 다음날 부산경남지역 7개 조합과 간담회와 중장기계획워크숍도 진행하였습니다.

부산경남지역처럼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법인에 구체적인 제안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1차 수도권남부 175분, 2차 부산경남 90분,  3차 수도권서부 205분 총 470분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년 380명) 

 

 

1강 이경란 사무총장이 들려주는 공동육아의 역사와 철학.

2강 유군선(1차 교육), 박영열(2차 교육), 정욱식(3차 교육) 선배조합원들의 공동육아 조합원생활 경험과 안내.

3강 김미애(1차 교육), 김경태(2차 교육), 김기나(3차 교육)  현장지원전문가들의 공동육아교육 에 대한 이야기.

 

 

재밌다는 평가가 많았던 선배조합원들의 이야기로 신입부모들의 미래를 예견할 수 있었고, 

34여개의 질의 응답을 통해 일반적인 공동육아 개론에 덧붙여 구체적인 고민을 공유하였습니다.

 

2018년과는 다르게 인지교육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고, 생활교육(8건),

공동육아교육과정(5건), 조합생활(5건), 초등고민(4건) 등 다양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 신입부모교육 질문에 나왔던 공동육아 아마들의 고민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작성한 '안심해요, 육아!" 내용중 육아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모아

'우리가 걱정하는 것들'에 대한 스티커 투표를 하였고,  아래와 같이  1: 조합비용부담, 2: 부모활동, 3: 미세먼지, 4: 초등이후 생활로 집계되었습니다. 


 

 

 

 

공동육아 생활 시작하시는 많은 분들과  공동육아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 전달해 드리고, 

여러분들의 다양한 질문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더욱 즐거운 공동육아 생활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약 500분의 신입부모 여러분과 신입부모들 챙겨주신  교육이사님, 터전에서 아이돌봄 진행주신 선배 조합원 분들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교육에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는 찬사가 높았던 만큼  공동육아운동이 보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더 많은 이들과  공동육아가 공유, 확산될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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