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동육아 ing

home   >   소통&참여   >   공동육아 ing

2018년 가을, 제11회 공동육아포럼 ‘구술을 통한 공동육아운동 돌아보기’가 열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18-09-18 15:01 조회560회 댓글0건

본문

  

 

2018915(), 11회 공동육아포럼 공동육아운동, 무엇을 하려했고, 무엇을 했는가?-구술을 통한 공동육아운동 돌아보기50여명의 참석자들이 한살림서울소비자생협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2016년부터 3년간, 1978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어린이걱정모임, 해송보육학교, 해송아기둥지, 공동육아협동조합과 어린이집, 방과후,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활동했던 초기 분들의 구술 작업을 통해 공동육아의 미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포럼 발표]

사회: 장기성(산학교, 공동육아운동 연구팀)

1부 발표

다른 길을 찾는 사람들/ 이경란(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하나하나의 (협동)조합이 만들어온 공동육아의 문화

- 육아의 주체로 선 부모들/ 이송지(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

- 공동육아에서 교사로 자리 잡기/ 김미영(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방과후 현장교육지원전문가)

 

 

2/ 이야기나누기

구술자들의 이야기/ 박효진(열리는어린이집), 박현숙(뿌리와새싹어린이집), 정병호(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이사장)

공동육아 40, 공동육아의 가치와 지향은 

 

 

           2951ca835bbee0beb6e4a62717d3e776_1537250474_8858.jpg

           2951ca835bbee0beb6e4a62717d3e776_1537250485_8614.jpg

           2951ca835bbee0beb6e4a62717d3e776_1537250489_872.jpg

           2951ca835bbee0beb6e4a62717d3e776_1537250492_8824.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