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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공동육아> 127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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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03-26 15:28 조회1,4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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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호 공동육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회보 2018년 봄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여는글>로 이기범 이사님의 세상일에 참여해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를 담았습니다.

<특집> ‘오사카 연수에서는 공동육아 법인 차원에서 201818일부터 13일까지 56일 일정으로 진행한 21명의 연수단의 전체스토리와 모두의보육원, 민들레보육원, 신카나오사카센터보육원 3곳의 연수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민주적 소통에서는 인천 하제누리방과후에서 회복적 정의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진행하고 있는 동그라미 대화라는 소통방식을 소개합니다.

이번 호 <터전에서_교사>편에서는 겨울교사대회에서 발표된 우리는 모두 ing 공동육아 교사를 싣습니다. 신입교사의 적응과정에 대한 선배교사의 따뜻한 시선과 더불어 공동육아 교사로서 성장하는 과정 자체의 의미를 교사회의 입장에서 되돌아보고 있어 울림이 있는 글입니다. <터전에서_부모>편에 실린 공동육아에서 크는 세 아이는 소리나는어린이집 졸업아빠가 쓴 글로서 세 아이를 키우며 조합생활 10여 년을 하면서 이웃과 더불어 마을 살이를 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살맛나는 이야기>에서는 강릉 산들바람 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마을공동체>에서는 노원구 숲에서 노는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웃을 만나고 마을을 형성하며 공존하는 법을 익힌 숲노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지내세요>에서는 서울에서 교사생활을 마치고 함양에서 농사 지으며 아이들을 만나는 담백한 시골살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또한 사람의 힘으로 가는 자전거처럼에서는 공동육아 졸업생이 공동육아 졸업 후 대학에 가서 곁을 내주고 곁이 되어주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어린이집 날적이 : 나 날적이 바꾸는 건 자랑이다! / 김지연, 노문희, 변주희

아빠의 육아일기 : 졸업식 / 김웅

초등 아이와 손잡고 : 공부바람 든 장지골 아이들의 수학모꼬지전 / 유은진

방과후 : 아이들과 함께한 UCC, 뮤직비디오 제작기 / 김양희

지역공동체학교 : 아이들이 만든 달달한 요리 / 정경미

마을공동체 : 마을공동체와 함께 크는 배꼽친구 / 이소라

새로 쓰는 꽃이야기 : 꽃시계 이야기 / 유춘하

골목길 숨은 유적 찾기 : 기쁨의 집, 딜쿠샤를 아시나요 / 안민영

오늘도건강 : 10대 여성 청소년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법 / 황만기

함께 보는 책 : ~두 모~두 대단해 / 양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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